0912가 제안하는 바이, 바이러스 생활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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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와 함께 바이, 바이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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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야지


요즘 살면서 처음 겪는 일이 많아졌어요.



재난 문자를 하루에도 여러 통을 받고

미세먼지나 황사 때도 겪지 못한 마스크 대란으로

마스크를 사기 위해 누군가는 연차를 쓰고

마트의 생필품이 동나는 상황이 펼쳐지고

해외에서 한국으로 오는 항공편이 결항되기도 했죠.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난리라서

그렇지 않아도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이 더 바빠졌어요.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이 찝찝한 기분을 개운하게 해줄 생활 수칙을 알아볼까요?



1. 귀찮아도 1일 1세탁!



기침을 할 때에는 옷소매로 가리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입은 옷의 소매에는 침이나 콧물 등 다양한 비말(날아 흩어지거나 튀어 오르는 물방울)이 묻게 되죠. 

겨울은 땀이 많이 나는 계절이 아니라 대부분의 옷들을 2~3번 착용하지만

요즘처럼 바이러스의 위협을 받는 시기에는 귀찮더라도 그날 입은 옷은 그날 세탁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0912 캡슐세제는 일반 세제보다 6배 고농축이라 세탁력 또한 뛰어난데요.



실제로 세척력 성적 테스트에서 국가 표준 세제의 세척력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의 세척 성적을 받았어요. 


국가 표준 36.4 VS 0912 43.8 

(수치가 높을수록 좋음)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된 세제(자극 없음)라 겨울철 더 건조해진 피부에 자극 없이 편안하고

알레르기 free 향까지 더해 은은한 향까지 코로 느낄 수 있죠.

캡슐 형태로 이미 계량이 되어있어서 세제 낭비도 없고 계량의 고민도 없어요.


매일 밤, 바쁜 저녁이지만 건강을 위해 1일 1세탁 꼭 실천해보세요😊



캡슐세제 더 알고 싶다면? Click !



2. 매일 세탁하기 힘든 옷은? 스팀 샤워!



겨울은 겉옷이 많은 계절이죠. 속에 입는 얇은 옷들은 번거로워도 매일 세탁할 수 있지만

두껍고 부피가 큰 겉옷은 소재에 따라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고

세탁이 가능해도 매일 건조하기 쉽지 않죠.


이럴 때는! 집에 있는 스팀다리미로 스팀을 쬐어주세요😊

바이러스는 고온과 습도에 약하기 때문이죠! 



0912 스팀다리미는 소재별로 스팀 조절이 가능해서(총 3단계)

예민하고 섬세한 소재의 겉옷을 소재에 맞게 관리해줄 수 있어요.


예열 속도가 빨라서(30초) 바쁜 아침 출근 전에도 5분만 투자하면

아주 간단하고 빠르게 개운한 겉옷을 만날 수 있죠.



매일 빨기 힘든 아우터 스팀관리 영상↓



스팀다리미 더 알고 싶다면? Click !



3. 손 씻기, 다 때가 있어요



항상 씻을 수 없다면 이럴 때는 꼭!!


1) 화장실 이용 후

2) 음식 먹기 전

3) 음식 준비할 때

4)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 후

5) 쓰레기를 버린 후

6) 애완동물 접촉 후 또는 사료를 준 후

7) 베인 상처 또는 창상(예리한 연장에 의해 다친 깊은 상처)를 다룰 때


위의 7가지 상황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물을 충분히 묻히고 비누 거품을 이용해 20초 이상 꼼꼼히 씻어주면 99.8%의 세균이 제거된다고 해요.



4. 촉촉한 기관지를 위해 물 자주 마시기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는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져 바이러스 침입이 쉬워집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어 기관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세요!


세계보건기구 WHO에서는 하루 2L의 물 섭취를 권장하고 있어요

기관지를 비롯한 몸속 수분을 지속적으로 채워주면 바이러스의 위협에서 살짝쿵 벗어날 수 있겠죠?



오늘 0912가 알려드린 바이, 바이러스 4가지 생활수칙!



꾸준히 실천하셔서 바이러스 없는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라요😊